▒▒▒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손해배상 청구 뉘우스...
몰랑
1604 6588  /  2684
2009년 08월 09일 16시 33분 30초

수십년 전...

한나라의 대통령이 저세상을 가자.

별단 군인이 온동네 군기를 다 잡았다.

 

군기를 잡다 보니

한 도시를 점령하고 많은 희생이..

 

그런데 그 군인 아저씨가 군인들 다쳐다고 손해배상 청구 해다는거 들오 본  사람 있나요,

그 군인 아저씨가 군인들 물건 망가져다고 손해배상 청구 해다는거 들오 본 사람 있나요.

 

허나..

 

테라바이트 세상에서

2메가라는 작은 용량에서는 어찌된 일인지.

 

누가 불려나.

지들이 와서 지들이 할 짓 다하고서 손해배상이라.

 

그런데 공권력이라고 큰소리 치면서 민사적인 손해배상을 하는게 말이 좀 거시기 하다.

우째 공권력인지 아니면 사적인 물리력을 행사 해다고 자인하는건지.

 

그럼 길가다 쓩~~ 빨간불에 가다가 딱지.. 뛸때,,, 그 사람 더운데 나와서 일하게 했다고 위자료 물어죠야 하남.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NMYMGU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944
이정
2014.04.06 9227/4110
4943
인권연대
2014.04.04 8021/3718
4942
인권연대
2014.04.04 9633/4434
4941
허영구
2014.04.03 13687/5925
4940
책갈피
2014.04.01 8954/3911
4939
강종숙, 박경선, 유명자
2014.03.31 11140/4903
4938
허영구
2014.03.28 7477/3753
4937
보스코프스키
2014.03.25 8495/3781
4936
이철의
2014.03.24 10883/4623
4935
노동전선
2014.03.22 18863/7497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