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손해배상 청구 뉘우스...
몰랑
1604 6326  /  2506
2009년 08월 09일 16시 33분 30초

수십년 전...

한나라의 대통령이 저세상을 가자.

별단 군인이 온동네 군기를 다 잡았다.

 

군기를 잡다 보니

한 도시를 점령하고 많은 희생이..

 

그런데 그 군인 아저씨가 군인들 다쳐다고 손해배상 청구 해다는거 들오 본  사람 있나요,

그 군인 아저씨가 군인들 물건 망가져다고 손해배상 청구 해다는거 들오 본 사람 있나요.

 

허나..

 

테라바이트 세상에서

2메가라는 작은 용량에서는 어찌된 일인지.

 

누가 불려나.

지들이 와서 지들이 할 짓 다하고서 손해배상이라.

 

그런데 공권력이라고 큰소리 치면서 민사적인 손해배상을 하는게 말이 좀 거시기 하다.

우째 공권력인지 아니면 사적인 물리력을 행사 해다고 자인하는건지.

 

그럼 길가다 쓩~~ 빨간불에 가다가 딱지.. 뛸때,,, 그 사람 더운데 나와서 일하게 했다고 위자료 물어죠야 하남.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P1A89A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634
혁사무당파
2012.03.13 10759/4989
3633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3.13 8545/4062
3632
보스코프스키
2012.03.12 11452/5760
3631
노동자혁명당(추)
2012.03.11 8740/3496
3630
다함께
2012.03.10 11869/5464
3629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3.09 9622/4400
3628
허영구
2012.03.09 12170/5527
3627
다함께
2012.03.08 8286/3599
3626
레프트21
2012.03.08 11308/5205
3625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3.08 8441/3687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