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는 외로움을 타지 않는다==
* 요즘 우리가 날로 새롭게 깨닫는 것은
“우리 사회를 총체로서 파악하고, 변혁의 바른 방향을 세우지 않고서는
어떤 운동도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여지껏 국가와 자본가세력이 규정하는 틀 안에 머무르며
‘작은 목소리’만 제기해온 탓에
변혁의 주체가 사그러들었다는 것을 확인하지 않고서는
운동의 혁신이 불가능합니다.
** 자신의 생각과 관념과 목표를 가다듬는 사람만이
운동에서 힘을 얻겠지요.
내일(토) 2시, ‘사회주의 이행강령 발표회’에 오셔서
같이 연구하는 동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역 3번 출구로 나와, 남대문쪽으로 거의 다 가서 왼쪽 안으로 ‘우리빌딩’이 있습니다. 그 8층의 신한생명 노조 교육장에서 발표회가 열립니다. 제일은행 옆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