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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파업 총 투쟁으로 해방세상 건설하자!!!
시민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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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3일 09시 48분 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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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체제모순의_희생물이_아니다.hwp(14.0 KB)

노동자와 서민은 체제모순의 희생물이 아니다!


자본주의는 분배불균등으로 소수는 화폐로 성을 쌓고 살 수 있을 만큼 부를 축적하지만 다수는 소득이 없어 생활고를 비관하며 자살하거나 굶어 죽을 수밖에 없는 금융공황이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상대를 못 이기면 망할 수밖에 없는 경쟁에서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부를 거머쥔자들이 거대공장을 짓고 노동자를 짓밟으며 상품을 생산하니 다 팔지 못 할 정도로 많은 상품이 생산되는 과잉생산공황까지 발생했습니다.


이것이 현재 최고로 발달된 자본주의가 직면한 세계적 경제위기의 본질입니다.


자본과 정권은 체제말기에 노동자 서민을 죽이고 저희들끼리만 누리고 살겠다며 노동자를 해고하고 유연화라며 쥐꼬리만 한 월급을 주면 해고한 만큼의 소비자가 줄고 비정규직들은 소비할 돈이 없어 물건을 살 수 없으니 기업들이 아무리 많은 상품을 생산해도 팔지 못해 기업도 망하고 대다수 인민은 기아에 허덕이다 굶어죽게 됩니다.


원시시대와 노예제를 거쳐 봉건제를 무너트리고 1800년대 산업혁명으로 인류가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물질을 생산하며 시작된 자본주의는 영원히 해소할 수 없는 분배불균등이라는 모순 때문에 역사발전 과정인 체제 종말이 왔으니 이제 억눌린 민중들이 투쟁으로 새로운 분배체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자본정권이 수천조의 화폐를 찍어 공사판을 만들고 뿌려도 일용직 건설노동자들과 소수 상인들만 잠시 생계를 이어갈 수 있을 뿐 건설사와 정치권만 배불리고 대출받는 서민들의 부채가 늘어나면서 물질에 비해 가치 없는 화폐가 넘쳐나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는 것이지 분배불균등은 해소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동구권과 사회주의라고 칭하던 국가들은 사회주의나 공산주의가 아니라 국가 자본주의 또는 부패한 관료독재 국가였습니다.


1917년 볼셰비키 혁명으로 시작되었던 소비에트와 많은 거짓 사회주의국가들이 망한 것은 자본주의체제가 도입했던 대의제라는 거짓민주주의와 관료독재 그리고 자본주의와의 경쟁(전쟁무기와 화폐경쟁)때문에 패망한 것입니다.


민주주의란 모든 인민들이 경제적 권한적 차별 없이 누구든지 평등하고 자유롭게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다수의 의사를 집행하는 것 임에도 다수는 선출만 할 수 있고 참여나 권한은 행사할 수 없는 거짓민주주의 때문에 선출된 자들이 권력을 남용하여 다수를 억압․갈취하는 독재가 가능한 것입니다.


국민혈세로 먹고사는 선출직과 관료들이 권력을 남용하며 다수를 억압하는 제도를 깨부시려면 선출직의 임기를 없애고 관료도 선출된 자들이 임용하는 것이 아니라 민중들이 추천․선출하고 소수의 국민이 언제든 선출직과 관료들을 소환하여 자격을 박탈할 수 있는 직접민주주의를 만들어 독재 만행을 차단하면 되므로 현 관료독재를 폐지하고 모두가 평등하고 풍족하게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거대한 역사발전 과정의 내용도 알지 못하면서 민주주의 하자면 욕지꺼리나 하는 정신병자들 때문에 기득권력이 개발이라며 지구를 황폐화시켜 지구와 인류가 멸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항이란 기존의 질서(법,규칙)를 부정하면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국민의 혈세로 먹고 살면서 사법(판사,검사,견찰)권 행사라며 국민을 억압하고 있는 임금노예(출?퇴근시간에 쫓기며 근무시간안에 맡은 일을 마쳐야 하는)들인 망종(이성과 양심도 없이 저 혼자만 출세하면 된다는 우월주의에 빠진 정신병자)들이 법집행이라며 주인인 국민을 폭력으로 억압합니다.


사법권을 행사하는 자들은 국민이 선출하거나 임명하지 않았음에도 도둑질과 착취질로 노동자 민중들로부터 갈취해간 재산을 지키겠다며 기득권자들이 저희들에게 유리하도록 법을 만들고도 저희들은 지키지 않고 민중들에게만 지키라고 강요하며 폭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용산철거민들을 불태워 학살한 것도 법이라며 자행된 살인이고 비정규직법이라며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 수 없도록 억압하고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게 탄압하며 국민혈세로 먹고사는 제복 입은 노예들이 무력으로 주인인 국민을 폭행하고 체포하고 구속하며 부당함에 저항하지 못하도록 집회금지법을 만들어 폭력으로 짓밟는 것이 법입니다.


법이란 약속과 질서가 아니라 갈취당하고 착취당하는 인민들이 저항하지 못하도록 억압하고 통제하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저항이란 억압과 통제의 틀을 깨트리면서 시작하는 것이지 억압과 통제의 틀 속에 갇혀서 무슨 저항을 어떻게 할 수 있단 말입니까?


국민혈세로 유지되는 공권력이란 국민을 지키고 보호하라고 있는 것이지 기득권놈들의 도둑질과 착취질을 지켜주기 위해 국민을 짓밟고 폭력을 행사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노동자들이 생산한 물질은 넘쳐나고 도적놈들은 호의호식하며 해외여행이나 다니는데 수많은 민중들은 돈이 없어 하루에 수 십 명씩 생활고를 비관하여 자살하고 굶어죽는 삐뚜러진 체제를 둘러엎고 새로운 분배체제를 만들어야 할 시기에 기득권력은 저희들만 누리고 살겠다며 목숨 걸고 억압하는데 민중들과 노동자들은 기득권력의 분열책동과 기회주의자들의 거짓선전에 속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민을 억압하고 갈취하려 혈안인 도적놈들은 민중들이 쌍용자동차 노동자들과 함께 총 파업 총 투쟁으로 몰아내야 합니다.


노동자들과 억압받고 착취만 당해온 모든 민중들은 단결하고 총파업으로 맞서 자본가 정권을 깨부시고 분배균등을 만들어 모두가 풍족하며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새로운 분배체제를 건설할 수밖에 없는 역사발전 혁명의 시기가 되었음에도 노동자끼리 분열하여 전쟁토록 조작하고 있는 자본가에게 이용당하며 투쟁하는 노동자들을 핍박하는 자들은 인류역사의 반동분자가 됩니다.


불과 2~3%도 않되는 소수 기득권을 차지한 도적놈들의 명령만 거부하면 모든 인류가 평등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음에도 국민의 혈세로 먹고 사는 임금노예들이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자본의 폭력기계가 되어 노동자를 죽이고 탄압하며 인류역사를 거스르는 반역자들은 반드시 민중들이 처참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도적놈들의 폭력에 굴복할 겁니까?


이런 쑈 저런 쑈로 국민을 억압하고 갈취하는 악법만 만들어 내는 국회를 해산하고 그들이 만든 모든 법률을 폐기해야 합니다.


국민의 혈세로 월급 받고 생활하면서 자본의 개가 되어 민중을 폭행하는 악질 견찰 놈들은 반드시 처단해야 합니다.


쌍용차에서 지금 수 백 명의 노동자들이 먹을 물과 전기․가스 마져 끊어지고 갇힌 공간에서 견찰이 쏘는 페이저 건이란 총과 신나를 섞은 최류액에 맞아 쓰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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