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운동방향
|
창립선언문
|
주요활동
|
회칙
|
조직현황
|
찾아오는길
[공투본]쌍용 침탈 엠블런스 운전자 폭행 영상
쌍차공투본
1481
8502 / 3600
2009년 07월 03일 18시 52분 05초
-
제보
당시 운전자 정~~은 쇠파이프를 휴대하고 운전을 했다. 직원들은 자유방어를 한것으로 알고 있다..제대로 알고 올려라.
2009.07.04 08:43
쯧쯧,,.,
인간 말종!!! 어떻게 환자 태운 엠불란스 운전자를 폭행할 수 있나.
2009.07.05 15:45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6CC6FW
직접 입력
3964
[유성올빼미 상경-9호] 연대의 힘은 무더위도 녹인다!
유성지회
2012.07.08
12106/6020
3963
유성올빼미들과 영화 '두개의 문'을 관람합시다!
유성올빼미
2012.07.07
8870/4426
3962
[유성해고자상경투쟁소식-8호]15만 금속노조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올빼미투쟁단
2012.07.06
7691/3410
3961
[코뮌영상] 김규항 "문장에 대한 내 태도는 삶에 대한 내 태도와 같다"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7.06
10500/5138
3960
쌍용차 노동자 22명 죽음의 책임자가 대법관후보라니?
허영구
2012.07.06
8186/4237
3959
국회와 정부는 가계부채 대책을 마련하라!
허영구
2012.07.06
10663/5309
3958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 택시지부 대광분회 집단해고 전원 복직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7.06
7301/3625
3957
[유성해고자상경투쟁소식7호]이제 투쟁사업장노동자들이 함께 나선다
올빼미투쟁단
2012.07.05
9266/4598
3956
No! 정리해고, 비정규직, 국가폭력! 공동순회투쟁
노동전선
2012.07.05
13797/6594
3955
'창녀'라는 낙인에서 구해준 건 탈성매매 아닌 노동자라는 자각 / 한겨레21
본성해방net
2012.07.05
10258/5105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CopyLeft By
JinboNet
HOME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