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공권력! 강력한 법집행! 그리고 유사경찰장구 복장 3박자는 어울리지 않는것 같다
ㅡ
1460 6508  /  2480
2009년 06월 25일 18시 53분 11초

강력한 법 집행을 외치면서

유사경찰장구는 왜 보고만 있는지 이래 저래 눈을 돌리면 저사람이 경찰인지 아닌지 잘 봐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경찰과 함께 있는 사람이 이경우라면 어찌 될까 누가 경찰인지 어찌 알까

 한 사람씩 경찰 맞어요 라고 물어야 하나 강력한 법 집행 공권력이 어쩌고 하는 자들이 알아서 정리 해야 하나 더 이상한 것은 군수물의 경우 관련 법이 있으나 요건 왜 없을까

 용산 참사 를 보면 아

 행정보조자 인가 뭔가 라는 제도가 있다는 것에 아 한국에 그런게 있구나 그럼 경찰 옆에서 비슷한 장구 들고 있어도 뭐라고 못하는 구나

 그럼 공권력은 어디로 가는건가 헌법에 명시된 공무원으로서 공권력인가 아니면 행정보조자까지 공권력인가

강력한 법 이고 공권력이 그런데 유사장구나 복장 그건 왜 항상 경찰 옆에서 더 많이 볼 수 있을까 특히 텔레비젼에서 한번쯤 본 경찰특공대 복장 비슷한 사람들이 경찰 옆에 있는 것을 기사보도로 접하면~

 공권력보다 행정보조자의 실력이 더 뛰어난건지 더 뛰어나서 행정보조자인지 알송달송 ~

유사 경찰장구 복장이 여기 저기서 판매되는 것을 모른다면 이건 거짓말이 아닐까

이런 현실에서

국가공무원이 행정기관의 공무원은 소관 법령을 정비하여야 하는것이 우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래야 누가 경찰인지 알 수 있는거 아닌가

 길 가다보면 이 사람이 진짜 경찰인지 아니면 어디서 돈주고 장만한 사람인지 알 길이 없는 것을 방치 하는 것은 국가공무원으로서 행정기관으로서 뭐가 아쉬움이 있는것 같다

 용역은 왜 유사경찰 장구를 사용할까 그리고 경찰옆에 자주 등장을 할까

그 이유는 용역이 알겠지요

 사법권은 법원 정부는 행정권 국회는 입법권 3권 분리 한국땅에서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UEERIS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774
허영구
2010.04.15 8408/2792
1773
전원회의
2010.04.14 9997/3069
1772
허영구
2010.04.14 7865/2826
1771
사노련 회원
2010.04.14 10307/3909
1770
쌍차정특위
2010.04.13 10811/3485
1769
허영구
2010.04.13 11060/4209
1768
허영구
2010.04.12 10080/3147
1767
다함께
2010.04.11 8894/2864
1766
마르크스21
2010.04.11 10757/3774
1765
이주노조
2010.04.09 9616/2837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