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사태, 민주·개혁파에 재난적 상황" [박상훈&박노자] "盧, 우두머리로서 이상한 심리 엿보여"...개혁 담론 무의미- "이번 사태 굉장히 오래갈 것"- 노무현 지지자들 '이해는 되지만, 말 안 된다'- 정책 실패하고 나서 돈 챙기고, 지지 기반도 사유화- 노무현 끝까지 지킨 '개혁적 지식인'의 허상- 개혁 담론에서 '사회·사민주의적' 세력화로☞ 해당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