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친노와 민주당'이 깨져야 '야당'이 산다
오마이펌
1262 13669  /  5648
2009년 04월 03일 19시 26분 05초
친노와 민주당, 그들에겐 '불만'도 없다

브장스노 보며 '한국 야당의 캐안습'을 생각하다


- 여전히 무책임한 '친노(親盧)와 민주당'

- 또 'Again 2007'인가

- 침체보다 무서운 '불만제로' 정당

- 민주당이 깨져야 야당이 산다?



현재 대한민국 제1당은 무려 50%가 넘는 사람들이 지지(?)하는 '지지없음당'이다.

오늘의 사태에 느끼는 절망감, 답답함, 막막함이 어디 이들 뿐이겠는가. 내로라하는 논객들마저 절망에 부대끼다 지쳐가고 있다.

무엇이 문제이고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까...


☞ 해당기사 전문 보기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EA8PH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604
민주노총 7기 임원선거 기호 1번 이갑용-강진수 선거운동본부
2013.07.03 15367/7076
4603
인권연대
2013.07.03 7518/3387
4602
코오롱공대위
2013.07.03 8450/3921
4601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03 11985/5463
4600
허영구
2013.07.02 7343/3414
4599
택시지부
2013.07.02 11140/5223
4598
인권연대
2013.07.01 17938/8137
4597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01 17618/7852
4596
허영구
2013.06.30 14795/6894
4595
허영구
2013.06.30 10624/5093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