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회주의자 '브장스노' 열풍, 프랑스판 오바마 되나?
오마이펌
1241 2269  /  232
2009년 03월 27일 17시 27분 21초

오늘(27일)자 오마이뉴스 '톱기사'입니다.


붉은 우편배달부, '프랑스판 오바마' 되나?

反자본주의 '브장스노' 열풍...프랑스 문제 해결 적임자 1위



올리비에 브장스노(34세). 현직 우편배달부. 소속 정당은 반(反)자본주의신당.



이런 그가 프랑스 국민의 희망이자 정치 영웅으로 떠올랐다. 작년 미국 대선에서 불었던 오바마 열풍에 버금가는 '브장스노 신드롬'이다. 그는 현재 여론지지도에서 여야의 대선주자급 거물 정치인은 물론, 사르코지 대통령마저 훌쩍 뛰어넘고 있다.  



유럽 선진국 한복판에서 '자본주의 폐기-사회주의 건설'을 외치는 '신세대 극좌파' 인사가 최상급의 국민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 미국 입장에선 '경악'에 가까운 대사건이 아닐 수 없다. 그의 거침없는 反자본주의 행보에 전 세계도 주목하고 있다.



- "최고로 완벽한 좌파"

- 자본주의 미래 만들어갈 세계적 지도자

- '좌파 영웅'으로 떠오른 '붉은 우체부'

- 反자본주의 시간이 왔다..다시 '혁명'을 말하다

- 일관성 빛나는 '국민 사위'

- '한국의 브장스노'는 누규?


현재 한국에서 사회주의 정당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사회주의 노동자 정당 건설 준비모임(이하 준비모임)'이 가장 브장스노와 흡사한 주장과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준비모임은 지난 2월 브장스노의 반자본주의신당 창당대회 때 진보신당과 함께 사절단을 파견하여 참가하기도 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1DQLDN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594
남부운동본부(준)
2010.01.06 3462/463
1593
전진
2010.01.05 2470/428
1592
노점노조연대
2010.01.05 2859/404
1591
2010.01.04 2507/420
1590
새날
2010.01.04 3610/617
1589
정승호
2010.01.03 2200/498
1588
새날
2009.12.30 4381/573
1587
변혁산별
2009.12.30 3656/509
1586
다중지성의 정원
2009.12.29 5326/494
1585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2009.12.29 6072/436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