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사이코패스로 재미보려다’ 부메랑 맞은 MB정권
참펌
1138 12126  /  5027
2009년 02월 17일 22시 59분 57초

‘사이코패스로 재미보려다’ 부메랑 맞은 MB정권

 

[주장] '너 사이코패스지?' 열풍과 '슬픔을 이용해 장사하는' 정권



- 연쇄살인범과 위대한 선동가(GreatDemagogue)

- '형님' 행정관과 '대부' 이명박

- 국민 스포츠 된 'MB 사이코패스 정권'

- MB 정권의 썰렁 개그와 저질 철학

- 조중동, 청와대 여론조작 지침 사건이 '부고 기사'인가

- 명박산성, 지하벙커, 다음은 청와대 옥상?

- 졸지에 사이코패스가 된 사람들



얼마 전까지 강호순이 최고의 사이코패스인 줄 알았다. 착각이었다.
강호순을 능가하는 '강호의 고수'가 청와대 안에서 국민 세금으로 서식하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 해당기사 전문 보기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QQJDW5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524
허영구
2009.12.01 13049/5465
1523
전비연
2009.12.01 13361/6036
1522
허
2009.12.01 8190/3761
1521
다함께
2009.12.01 13551/6227
1520
허영구
2009.12.01 11801/5315
1519
이일재동지후원회
2009.11.30 8586/4047
1518
허영구
2009.11.30 15785/6312
1517
허
2009.11.30 6705/2747
1516
다함께
2009.11.29 10459/4906
1515
다함께 공무원 모임
2009.11.29 6694/3099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