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과 빈곤의 자본주의를 보내고
새로운 사회주의로!
4차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
2월 5일(목) 오후 5시
시청역 대한문 앞
해방연대는 이 절망과 우울의 시대에 오직 사회주의, 사회주의정당만이 대안과 희망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 불모의 땅에서 사회주의정당은 사회주의역량의 질과 양 모두에서의 철저한 강화에 의해서만 건설될 수 있고, 사회주의역량 강화로의 돌파구는 노동자와 활동가들이 사회주의활동을 경험하며 사회주의활동가로 설 수 있게 할 공동활동 공간의 형성에 의해서 열릴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의 주장에 충실해, 해방연대는 당건설운동의 물꼬를 트기 위해 공동활동의 공간을 선도적으로 형성해내고자 하고, 이에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을 정해 힘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천의 날을 자본주의 모순이 집약되어 드러나는 곳에서 사회주의적 요구를 선전하고 투쟁전선을 조직하려는 모습으로 진행하고 있고, 이에 동의하는 모든 개인, 조직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4차 실천의 날에는 “자본주의 사망없이 용산참사는 되풀이된다”는 취지로 시청역 대한문 앞에서 선전·선동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촛불추모제에 참석할 것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노동해방실천연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