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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철도/발전/가스산업에 대한 재벌 사유화! 공공 민영화 정책을 분쇄하자!

- 친재벌 반 노동으로 일관했던 박근혜 정권의 노동정책은 천300만에 달하는 촛불 투쟁에 의해 이미 파산선고를 받았다. 성과임금제와 쉬운 해고로 대표되는 노동개악, 비정규직 양산, 구조조정, 노동탄압 등 그 동안 현장을 짓눌렀던 각각의 노동정책 폐기를 위해 노동자들이 전면에 나서야 할 때이다. - 그러나, 폐기 처분해야 할 노동정책이 황교안 직무대행 체제에서 착착 진행되고 있음이 최근 확인되었다. 바로 공공민영화 정책이다. 발전 산업을 주식상장하고, 철도의 알짜노선을 민간에 이관 하겠다는 것이다.

[성명서] 보수야당을 통한 정권교체론’은 노동자계급의 대안이 될 수 없다.

- 보수야당 공개지지는 이념적 위기에 처한 노동운동의 현 주소를 잘 보여주고 있다. 12월 19일 울산 노동포럼 출범식에 참여한 전직 민주노조 지도자의 고백은 이렇다. “노조를 만들어서 민주노총도 만들어 봤고, 민주노동당까지 만들어 봤지만 지금 남은 게 뭔가?” 그렇다. 자신의 푸념과 바람이, 아니, 이날의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의 상태와 지향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더 이상 노동자 계급의 독자적이고 조직적인 투쟁과 정치는 무망하다고 ! 그리하여 ‘제대로 된 야당을 통해 정권교체를 해서, 87년 이래 30년의 한을 풀자고 !’

[성명서] 박근혜 퇴진 정국에서 취해지는 비정규직 대량해고! 강력한 연대파업으로 단호하게 분쇄하자!

한국GM 창원공장에서 취해지고 있는 4개 업체에 대한 계약해지하였다. 그 동안 한국GM 비정규지회는 불법파견 승소 및 정규직 전환 등을 쟁취하면서, 조합원을 확대시켜 왔다. 박근혜 정권 퇴진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11월 30일 민주노총의 정치파업을 힘차게 전개하기도 하였다. 이번 한국GM 비정규직노동자 대량해고 사태에는 명백하게 노조 파괴가 숨어 있다. 보복성과 노조파괴 책동이 분명하다는 점은 비정규지회 소속 조합원 중 3분의2가 대량해고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결의문] 총파업 투쟁 승리와 노동전선 조직 발전을 위한 결의문 (2016. 10. 22.)

우리는 오늘날, 부정부패로 얼룩진 박근혜 정권의 임기 말을 목도하고 있으며, 더욱더 야만과 착취, 전쟁 위협으로 치닫고 있는 정권과 자본의 공세에 직면해 있다. 23일을 넘어서서, 한 달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자랑찬 철도 노동자들을 보아라! 이 투쟁은, 성과퇴출제, 노예와도 같은 굴종과 억압을 강요하고 있는 적들에 맞선 전면적인 저항이다! 공공부문을 선도해서, 아니 그동안 조직된 노동조합 운동을 대표하고 있는 역사적인 총파업이다!

노동전선 정세와 동향 96호(2016. 10. 22.)

노동전선 «정세와 동향» 96호가 나왔습니다. 1. 총파업을 확대하고, 정치적 전선으로 2. 성과-퇴출제 폐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몰아치자! 3. 사드 한국 배치가 변혁운동에 제기하는 과제

[공공 총파업 특보 10. 13.] 버티면 결국에는 이긴다! 자신을 믿고, 동지를 믿고, 끝까지 싸우자!

함께 갔다 함께 오자! 총파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파업 대오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실망하지 말자! 모든 단위의 힘이 다 같을 수는 없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들이, 우리 동지들이, 투쟁을 접은 것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성과연봉제/퇴출제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우리 동지들은 각자의 힘에 맞게 각자의 위치에서, 전면파업으로, 부분파업으로, 파상파업으로, 집회참여로, 그 밖에 수많은 다양한 방법으로 정부에 맞서 투쟁하고 있다. 함께 갔다 함께 오자! 철도, 지하철, 가스, 건강보험, 국민연금, 병원 등 이렇게 다양한 부문의 노동자들이 함께 투쟁을 전개한 예는 일찍이 없었다. 우리는 전대미문의 길을 가고 있다. 흔들리지 말자. 어떻게든 투쟁의 끈을 놓고 있지 않은, 자신을 믿고, 동지들을 믿고, 승리를 향해 하루하루 뚜벅뚜벅 걸어가자!

노동전선 정세와 동향 총파업특보(2016. 9. 28.)

- 공공부문 노동개악 공세에 맞선 노동자계급의 반격(공공부문 노조, 9.27 일제히 파업돌입) - 전선 칼럼4: 역사적인 9.27 공공부문 총파업에 부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