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019년 하반기 노동전선 정치학 강좌

[유인물] 9월 23일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배포

지금 정세는 고립·분열된 투쟁전선을 한 곳에 모으고 하반기 노동개악 저지 총파업투쟁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언제까지 수세적 투쟁에 머무를 것인가? 이제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노동자투쟁을 지역과 산별의 벽을 넘어 민주노총이 총노동 투쟁전선으로 이끌고 하반기 노동개악 총파업 투쟁을 만들어 갈 때이다, 지금 전국에서 벌여지고 있는 노동자들의 투쟁을 계급적 단결로 모아내는 데 민주노총이 분연히 나설 때이다.

[전선112호] 노동전선 월례토론회 후기

노동전선은 지난 7월 12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교육(노동) 운동 방향 정립을 위하여>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노동전선이 노동현안만이 아니라 이 사회의 주요한 쟁점의 하나인 교육문제까지 다루고자 하는 것은 단위 사업장의 개별 노자관계를 넘어서 사회구조를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개입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교육현장에서도 노자관계가 첨예하게 드러난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의 주요한 특징인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가 교육현장에서도 첨예하게 나타난다.

[전선 112호] 『페미니즘인가 여성해방인가 - 사회주의에서 답을 찾다』와 『여성론』을 읽고.

전선 111호(2019년 7월 29일) “지금까지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가 아닌 남성과 여성의 투쟁의 역사로 바뀌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페미니즘 담론이 제기하는 문제는 그만큼 이 사회에서 여성이 착취와 억압에 신음하고 있으므로 이 문제에 대한 과학적 분석과 해명에 기반한 여성해방의 침로를 정립하는 것은 변혁운동진영의 시급한 과제일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의식의 연장에서 필자에게 두 권의 책에 대한 서평을 쓰라는 요청을 하였다. 여성문제에 대한 이론적 정리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고, 부족하지만 위의 두 권의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