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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철도노조의 무기한 총파업을 지지한다!!

지금과 같은 노동개악 국면에서 철도파업은 철도노조만의 파업이 아니다. 이 땅 4천만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투쟁이며, 비정규직 정규직화라는 시대적 요구와 문재인 정권의 자회사 정규직화에 맞선 투쟁이다. 또한 죽음의 외주화에 맞선 안전한 일터와 노동건강권 확대를 쟁취 하기위한 투쟁이기도 하다. 문재인 정권의 반노동자적인 노동정책이 자행 되는 현재 철도노조의 총파업은 노동개악 분쇄투쟁의 선봉이다. 이에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은 철도노조의 파업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함께 투쟁해 갈 것임을 밝힌다.

2019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노동자대회 배포 유인물

현재 진행되는 노동개악은 지난 노동운동의 성과를 허사로 만들고 노동자계급을 보다 강력한 노예의 사슬에 묵어두고 말것이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노동자의 가장 강력한 저항권인 파업권을 법적 한계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야 말로 민주노총이라는 대표체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노동계급의 적들이 저항권을 무너뜨리려 할 때 그 저항권을 최대한 활용해 노동개악을 분쇄하는 것이야 말로 통렬한 승리를 위한 가장 효과적 방법이 아닌가

[전선 113호] 2019년 하반기 계급투쟁 문재인의 기만을 넘어, 파견법 철폐 전선으로!

파견법 철폐의 깃발아래 더 이상 죽으며 일하지 않겠다는 파견노동자들의 선언을 조직하고,톨게이트 노동자들과 현대기아 노동자들의 직접고용쟁취 투쟁을 힘차게 벌여 나가자. 문재인의 기만을 넘어 파견법철폐 전선으로 결집하는 것이 2019년 노동자들의 계급투쟁의 요구다.

[전선113호] 노동자가 쟁취해야 할 3대 과제

한국의 노동자계급에게는 동북아를 넘어 아시아 평화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선결문제가 있다. 우리는 지난 세기 미국에 종속된 하위 파트너로 베트남전에 군대를 파견해 지역 인민들을 학살한 전례가 있다. 또한 지금 한국의 삼성 등 재벌들이 베트남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있는 현실을 눈감고 있을 수는 없다. 한국의 노동자계급은 베트남 노총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정부의 사과와 배상 등 전후 뒤처리를 감당하도록 압박을 가해야 한다. 노동자계급의 국제연대는 나라마다 민족·민중해방을 선도해 그것이 국제질서와 세계 평화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공유